[MD] 파레데스, 경기 종료 후 에릭과 가비를 폭행
커리
07-20 14:37
07-20 14:37
본문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뒤 경기 내내 거친 플레이를 펼쳤고,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에는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 에릭 가르시아와 가비를 잇달아 공격했다.
상황은 나우엘 몰리나와 로드리의 신경전에서 시작됐다. 몰리나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기뻐하며 달려가던 로드리에게 손을 휘둘렀고, 이후 양 팀 선수들이 한데 뒤엉켰다. 그 과정에서 파레데스는 에릭 가르시아와 가비를 밀치고 발길질까지 하며 충돌을 일으켰다.
보카 주니어스 소속 미드필더인 파레데스는 경기 내내 상대를 도발하고 규정의 한계를 넘나드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가장 큰 충돌의 중심에 섰다. 패배를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양 팀 선수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던 중 파레데스와 에릭 가르시아 사이에서 또다시 충돌이 벌어졌다. 파레데스는 바르셀로나 수비수 에릭을 거칠게 밀쳤고, 이를 본 가비가 그의 행동을 강하게 항의했다. 결국 가비는 그 과정에서 넘어졌고, 바닥에 쓰러진 상태에서도 파레데스에게 거친 말을 들었다. 파레데스는 경기 종료 후 퇴장을 당했다.
또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코치인 파비안 아얄라도 난투극에 가담해 다니 올모를 손으로 때리고 에릭 가르시아를 밀친 것으로 전해졌다.
상황은 나우엘 몰리나와 로드리의 신경전에서 시작됐다. 몰리나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기뻐하며 달려가던 로드리에게 손을 휘둘렀고, 이후 양 팀 선수들이 한데 뒤엉켰다. 그 과정에서 파레데스는 에릭 가르시아와 가비를 밀치고 발길질까지 하며 충돌을 일으켰다.
보카 주니어스 소속 미드필더인 파레데스는 경기 내내 상대를 도발하고 규정의 한계를 넘나드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가장 큰 충돌의 중심에 섰다. 패배를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양 팀 선수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던 중 파레데스와 에릭 가르시아 사이에서 또다시 충돌이 벌어졌다. 파레데스는 바르셀로나 수비수 에릭을 거칠게 밀쳤고, 이를 본 가비가 그의 행동을 강하게 항의했다. 결국 가비는 그 과정에서 넘어졌고, 바닥에 쓰러진 상태에서도 파레데스에게 거친 말을 들었다. 파레데스는 경기 종료 후 퇴장을 당했다.
또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코치인 파비안 아얄라도 난투극에 가담해 다니 올모를 손으로 때리고 에릭 가르시아를 밀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