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선 - 잭 로서, 사이먼 콜링스] 아스날, 브루노 기마랑이스 이적을 두고 뉴캐슬과 협상을 시작
커리
07-21 23:03
07-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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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새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아스날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뉴캐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는 모든 협상이 중개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뉴캐슬은 브루노를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아스날은 중개인들을 통해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60m파운드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뉴캐슬은 더 높은 이적료를 받아내기 위해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아스날이 모건 로저스 영입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첼시에 밀린 뒤 나왔다.
아스날은 시즌 종료 이후부터 아스톤 빌라와 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빌라가 요구한 117m파운드에는 근접하지도 못했다.
반면 첼시는 이 금액을 곧바로 맞춰 거래를 성사시켰다.
아스날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과 측면 자원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모든 협상이 중개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뉴캐슬은 브루노를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아스날은 중개인들을 통해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60m파운드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뉴캐슬은 더 높은 이적료를 받아내기 위해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아스날이 모건 로저스 영입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첼시에 밀린 뒤 나왔다.
아스날은 시즌 종료 이후부터 아스톤 빌라와 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빌라가 요구한 117m파운드에는 근접하지도 못했다.
반면 첼시는 이 금액을 곧바로 맞춰 거래를 성사시켰다.
아스날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과 측면 자원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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