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까지 지휘한다... LA 올림픽은 새 사령탑 체제로
커리
02-13 23:31
02-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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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위에 그친 이민성 감독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을 이끈다. 대신 2년 뒤 열리는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은 새로운 사령탑 체제로 준비한다.
1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AFC U-23 아시안컵 직후 1차 회의를 가진 뒤 지난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다시 한번 회의를 진행했다. 10일 회의에는 현영민 위원장을 포함한 전력강화위원 전원과 U-23 대표팀 이민성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전원이 직접 참석하여 지난 1월 종료된 U-23 아시안컵에 대한 심층 리뷰와 함께 향후 U-23 대표팀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까지 진행했다. 이번 사안의 중요성과 향후 추가 논의 가능성을 고려해 회의는 별도의 공개 절차 없이 진행됐다.
협회는 지난 2024년 6월 연령별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기존처럼 한 명의 U-23 감독 체제를 유지하되 U-23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동안 올림픽 연령대 선수들에 대한 관리를 병행하는 투트랙 운영 방향을 설정한 바 있다. 이민성 감독은 선임 후 U-23 연령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운영하면서, 올림픽 선수풀을 관찰하기 위해 U-20 월드컵을 현장에서 참관했다. 이번 U-23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U-23 선수들 중심으로 출전했으나, 올해 3월부터는 협회 전임지도자 중심으로 올림픽 연령대를 관리하는 별도 코치진을 구성하여 투트랙 운영이 본격화 될 예정이었다.
1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AFC U-23 아시안컵 직후 1차 회의를 가진 뒤 지난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다시 한번 회의를 진행했다. 10일 회의에는 현영민 위원장을 포함한 전력강화위원 전원과 U-23 대표팀 이민성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전원이 직접 참석하여 지난 1월 종료된 U-23 아시안컵에 대한 심층 리뷰와 함께 향후 U-23 대표팀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까지 진행했다. 이번 사안의 중요성과 향후 추가 논의 가능성을 고려해 회의는 별도의 공개 절차 없이 진행됐다.
협회는 지난 2024년 6월 연령별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기존처럼 한 명의 U-23 감독 체제를 유지하되 U-23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동안 올림픽 연령대 선수들에 대한 관리를 병행하는 투트랙 운영 방향을 설정한 바 있다. 이민성 감독은 선임 후 U-23 연령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운영하면서, 올림픽 선수풀을 관찰하기 위해 U-20 월드컵을 현장에서 참관했다. 이번 U-23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U-23 선수들 중심으로 출전했으나, 올해 3월부터는 협회 전임지도자 중심으로 올림픽 연령대를 관리하는 별도 코치진을 구성하여 투트랙 운영이 본격화 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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