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단독]광주 ‘이정효 4년 시대’ 사실상 막 내린다…코리아컵 앞두고 이미 사퇴 의사 전달, 새 도전 막기 어렵다
커리
12-11 23:04
12-1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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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단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효 감독은 12월 3일 노동일 광주 FC 대표이사를 만나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코리아컵 결승전(12월 6일, VS 전북)이 광주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FC는 2026시즌을 위해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광주 FC는 2026시즌을 위해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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