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강등 책임,누구도 자유롭지않다" 수원FC 재단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 전격사임[t속보]
커리
12-11 23:06
12-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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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강등 직후 수원시와 이사회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재단법인 수원FC 이사회(이사장 강문식)는 10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K리그2 강등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 강문식 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이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이사 전원이 조만간 정식 사임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사임서를 제출하면 수용 여부에 상관없이 사임으로 간주된다.
강문식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회 전원은 이날 긴급 이사회에서 "구단 수뇌부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에선 구단측에 강등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며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고,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 시장에게 이사회 의결 내용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이사장은 "이사회부터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모두 물러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모아 전원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이 구단의 장기적인 구조 개선과 재창단 수준으로 쇄신하는 전환점이 되어, 수원FC가 하루빨리 K리그1 무대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문식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회 전원은 이날 긴급 이사회에서 "구단 수뇌부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에선 구단측에 강등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며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고,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 시장에게 이사회 의결 내용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이사장은 "이사회부터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모두 물러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모아 전원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이 구단의 장기적인 구조 개선과 재창단 수준으로 쇄신하는 전환점이 되어, 수원FC가 하루빨리 K리그1 무대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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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작성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