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01] 이강인은 PSG에서 오른쪽 윙어 최고의 선수다.
커리
12-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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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메츠 원정에서 힘겹게 승리한 파리 생제르맹은 어린 선수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강인 역시 경기 중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왈리드 아셰르슈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한국인 선수인 이강인이 장기적으로 오른쪽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평가했다.
전력이 재편된 파리 생제르맹, 그리고 위험에 빠진 파리 생제르맹. 2025년 유럽 챔피언인 PSG는 토요일 밤 리그1 최하위 메츠에게 거센 도전을 받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경기 막판 여러 차례 찬스를 내주며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해설진은 이브라힘 음바예와 캉탱 은드잔투 같은 파리의 유망주들의 훌륭한 활약을 강조했다. 이 젊은 선수들은 로렌 지역 원정에서 PSG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만큼 더 경험 많은 핵심 선수들 중 일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오른쪽의 이강인, 그는 루이스 엔리케에게 어필한다
이강인을 둘러싼 평가는 엇갈렸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선제골 상황에서 곤살루 하무스에게 완벽한 패스를 연결하며 경기를 풀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너무 자주 공격에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였다. 왈리드 아셰르슈르는 RMC에서 이 부분을 문제 삼지 않았다. *애프터 풋(After Foot)*의 패널로 출연한 그는 PSG에서 이강인을 선발로 기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의 말에 따르면, 24세의 이강인은 특히 뛰어난 패스 능력 덕분에 현재 PSG 공격진 오른쪽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다.
“내 생각에 이강인은 시즌 초반부터 PSG에서 오른쪽 측면 최고의 선수다. 사실 팀에 있는 선수들은 대부분 왼쪽에서 더 편한 선수들이다. 크바라츠헬리아, 바르콜라 모두 그렇고, 이 둘은 오른쪽에서 뛰면 움직임이 둔해진다. 여기에 이브라힘 음바예도 오른쪽보다 왼쪽에서 더 낫다. 결국 따져보면 가장 잘 해내는 선수는 이강인이다. 그는 크로스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왼발 감각이 있고, 라모스를 향해 경기 흐름 속에서 찔러주는 숨은 패스들 역시 자주 인상적이다. 지난 몇 년간은 존재감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 같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정말 좋아 보인다.”라고 그는 RMC에서 설명했다.
이 정도면 루이스 엔리케를 설득하기에 충분할까? 우스만 뎀벨레가 가까운 미래에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할 예정인 만큼, 그 가능성은 그리 확실하지 않다. 2025 발롱도르 수상자인 그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와 함께 위협적인 삼각 편대를 이룬다. 이강인이 더 아래 위치, 즉 미드필더 3선 조합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도 지켜볼 일이다.
전력이 재편된 파리 생제르맹, 그리고 위험에 빠진 파리 생제르맹. 2025년 유럽 챔피언인 PSG는 토요일 밤 리그1 최하위 메츠에게 거센 도전을 받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경기 막판 여러 차례 찬스를 내주며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해설진은 이브라힘 음바예와 캉탱 은드잔투 같은 파리의 유망주들의 훌륭한 활약을 강조했다. 이 젊은 선수들은 로렌 지역 원정에서 PSG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만큼 더 경험 많은 핵심 선수들 중 일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오른쪽의 이강인, 그는 루이스 엔리케에게 어필한다
이강인을 둘러싼 평가는 엇갈렸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선제골 상황에서 곤살루 하무스에게 완벽한 패스를 연결하며 경기를 풀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너무 자주 공격에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였다. 왈리드 아셰르슈르는 RMC에서 이 부분을 문제 삼지 않았다. *애프터 풋(After Foot)*의 패널로 출연한 그는 PSG에서 이강인을 선발로 기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의 말에 따르면, 24세의 이강인은 특히 뛰어난 패스 능력 덕분에 현재 PSG 공격진 오른쪽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다.
“내 생각에 이강인은 시즌 초반부터 PSG에서 오른쪽 측면 최고의 선수다. 사실 팀에 있는 선수들은 대부분 왼쪽에서 더 편한 선수들이다. 크바라츠헬리아, 바르콜라 모두 그렇고, 이 둘은 오른쪽에서 뛰면 움직임이 둔해진다. 여기에 이브라힘 음바예도 오른쪽보다 왼쪽에서 더 낫다. 결국 따져보면 가장 잘 해내는 선수는 이강인이다. 그는 크로스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왼발 감각이 있고, 라모스를 향해 경기 흐름 속에서 찔러주는 숨은 패스들 역시 자주 인상적이다. 지난 몇 년간은 존재감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 같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정말 좋아 보인다.”라고 그는 RMC에서 설명했다.
이 정도면 루이스 엔리케를 설득하기에 충분할까? 우스만 뎀벨레가 가까운 미래에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할 예정인 만큼, 그 가능성은 그리 확실하지 않다. 2025 발롱도르 수상자인 그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와 함께 위협적인 삼각 편대를 이룬다. 이강인이 더 아래 위치, 즉 미드필더 3선 조합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도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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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