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충격적 결단' FA 신청했던 2266안타 베테랑, 왜 현역 은퇴 결정했나
커리
12-19 21:13
12-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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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266안타를 기록한 베테랑 타자 황재균이 끝내 현역 은퇴를 선택했다.
KT 위즈 구단은 19일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이 현역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재균은 "KT에서 좋은 제안을 주셨는데, 고심 끝에 은퇴 결정을 했다"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선수 생활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큰 영광을 누렸던 행복한 야구 선수였다. 프로 생활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로도 기억되고 싶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줬던 가족들과 지도자, 동료들, 그리고 그동안 몸담았던 구단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재균의 은퇴식은 내년 시즌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KT 위즈 구단은 19일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이 현역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재균은 "KT에서 좋은 제안을 주셨는데, 고심 끝에 은퇴 결정을 했다"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선수 생활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큰 영광을 누렸던 행복한 야구 선수였다. 프로 생활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로도 기억되고 싶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줬던 가족들과 지도자, 동료들, 그리고 그동안 몸담았던 구단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재균의 은퇴식은 내년 시즌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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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