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져서 죄송...KT가 처음부터 제일 적극적" 'KS MVP→3년 50억 FA 이적' 김현수가 팬들에게 전하…
커리
11-27 12:23
11-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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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타격 기계' 김현수가 8시즌 동안 몸 담았던 LG 트윈스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김현수는 지난 25일 KT와 3년 총액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옵션이나 인센티브 등이 없는 전액 보장 계약이다.
그는 "어제(24일) 빨리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제뿐만 아니라 한 몇 주를 고생했다. 이제야 조금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좋은 성적을 내야 기분이 (완전히) 다 좋아질 것 같다"고 마음 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놨다.
김현수는 LG 팬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일단 (이적 소식을 전하는 게) 너무 늦어져서 죄송하다. 그동안 응원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KT에서 좋은 성적 내더라도 많은 응원 바란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김현수는 지난 25일 KT와 3년 총액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옵션이나 인센티브 등이 없는 전액 보장 계약이다.
그는 "어제(24일) 빨리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제뿐만 아니라 한 몇 주를 고생했다. 이제야 조금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좋은 성적을 내야 기분이 (완전히) 다 좋아질 것 같다"고 마음 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놨다.
김현수는 LG 팬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일단 (이적 소식을 전하는 게) 너무 늦어져서 죄송하다. 그동안 응원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KT에서 좋은 성적 내더라도 많은 응원 바란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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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ㅅㅅㅅㅅ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