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떠난 한화생명, ‘제카’ 김건우와 1년 더 동행 [오피셜]
커리
11-27 12:29
11-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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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부터 한화생명에 합류해 3시즌을 뛴 ‘제카’ 김건우는 2025 스토브리그 이적시장이 열리자, LPL을 포함한 다수의 팀에서 러브콜이 왔음에도 한화생명과 동행을 선택했다. 알려진 계약기간은 1년.
한화생명에서 지난 3년 간 2024 LCK 서머 우승, 2024 롤드컵 8강, 2025 LCK컵 우승, 2025 FST 우승, 2025 LCK 준우승, 2025 롤드컵 8강에 일조했다.
한화생명측은 “2026년에도 한화생명e스포츠와 ‘제카’ 김건우 선수가 함께한다. 정상을 향한 열망으로 매 순간 도전하는 ‘제카’ 선수와 함께 한화생명이 만들어갈 앞으로 도전과 변화의 순간을 기대해 달라”는 말로 재계약 사실을 공지했다.
지난 3년간 LOL e스포츠 이적시장에서 큰손이었던 한화생명이 정글러와 원거리 딜러의 공백을 어떤 선수로 메울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생명에서 지난 3년 간 2024 LCK 서머 우승, 2024 롤드컵 8강, 2025 LCK컵 우승, 2025 FST 우승, 2025 LCK 준우승, 2025 롤드컵 8강에 일조했다.
한화생명측은 “2026년에도 한화생명e스포츠와 ‘제카’ 김건우 선수가 함께한다. 정상을 향한 열망으로 매 순간 도전하는 ‘제카’ 선수와 함께 한화생명이 만들어갈 앞으로 도전과 변화의 순간을 기대해 달라”는 말로 재계약 사실을 공지했다.
지난 3년간 LOL e스포츠 이적시장에서 큰손이었던 한화생명이 정글러와 원거리 딜러의 공백을 어떤 선수로 메울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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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