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원딜 ‘구마유시’ 이민형 영입…로스터 완성
커리
11-27 12:29
11-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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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형은 T1 출신의 원거리 딜러. T1이 3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하는 데 공헌했다. 2018년 연습생 시절부터 줄곧 한 팀에서만 활동해왔던 그는 최근 이적시장이 열리기 직전 T1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마침 한화생명 역시 기존 원거리 딜러 박도현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사를 밝혀 원거리 딜러 보강이 필요했던 상황, 양측은 향후 2년간의 동행에 합의했다.
이민형은 국내외에서 복수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결국 한화생명 입단을 선택했다. 이민형은 “한화생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개인의 목표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또 “이전에 한화생명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초석을 다진 ‘바이퍼’ 선수의 뛰어난 업적과, 팬분들께서 새롭게 팀에 합류한 제게 거는 무거운 기대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 그 기대에 부응해서 팀의 승리를 이끌고 팬 여러분께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형의 한화생명 입단으로 최우제와 이민형은 1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두 선수는 T1의 전성기를 이끈 ‘제오페구케’ 로스터의 일원들. 지난해 최우제가 한화생명으로 이적한 데 이어 올해는 이민형이 캠프원에 합류하면서 1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민형은 국내외에서 복수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결국 한화생명 입단을 선택했다. 이민형은 “한화생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개인의 목표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또 “이전에 한화생명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초석을 다진 ‘바이퍼’ 선수의 뛰어난 업적과, 팬분들께서 새롭게 팀에 합류한 제게 거는 무거운 기대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 그 기대에 부응해서 팀의 승리를 이끌고 팬 여러분께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형의 한화생명 입단으로 최우제와 이민형은 1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두 선수는 T1의 전성기를 이끈 ‘제오페구케’ 로스터의 일원들. 지난해 최우제가 한화생명으로 이적한 데 이어 올해는 이민형이 캠프원에 합류하면서 1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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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