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코비 메이누, 1월 맨유 떠나 임대 이적 모색
커리
12-05 23:49
12-05 23:49
본문
코비 메이누가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의 출전 시간 부족에 깊은 좌절감을 느꼈으며, 오는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임대 이적을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맨유는 겨울 이적 시장 기간 중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이 끝날 때까지 메이누에 대한 결정을 미룰 것으로 보인다. 해당 대회가 카메룬의 브라이언 음부모와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의 차출에 미칠 영향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맨유는 겨울 이적 시장 기간 중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이 끝날 때까지 메이누에 대한 결정을 미룰 것으로 보인다. 해당 대회가 카메룬의 브라이언 음부모와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의 차출에 미칠 영향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ㅎㅇ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