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은 신태용 감독' 중국, 4경기 만에 예선 첫 승...인도네이사에 2-1 승리→여전히 최하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블랙티비 로그인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NBA중계, ML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 스포츠분석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NBA중계, ML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 스포츠분석
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NBA중계, ML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 스포츠분석
블랙포인트 랭킹
Member icon 전설의옥토끼 649,147
Member icon 청설 577,911
Member icon 야옹이 441,591
Member icon 손흥민 398,417
Member icon Liverpool 252,625
Member icon 쪽집게 249,678
Member icon 셰브첸코 242,943
Member icon 임진강 230,850
Member icon 반창꼬 229,124
Member icon 담다디 220,895
Member icon skatnsl 219,740
Member icon NaRang 211,290
Member icon 청조원예 210,110
Member icon 축구경기박사 199,340
Member icon 에바 198,900

자유게시판

'제물은 신태용 감독' 중국, 4경기 만에 예선 첫 승...인도네이사에 2-1 승리→여전히 최하위

Member icon 22
블랙티비
10-16 08:37
댓글 댓글 0건 조회 조회 1,387회

본문

1d2eff05fca236a1fc484e9e8712a4f0_1729035275_8472.png
​ 


중국이 4경기 만에 3차 예선 첫 승을 거뒀다. 상대는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였다.


중국(FIFA 랭킹 91위)은 15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칭다오 유스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C조 4차전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FIFA 랭킹 129위)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중국은 승점 3점(1승 3패)으로 6위, 인도네시아는 승점 3점(3무 1패)으로 5위가 됐다.


먼저 앞서 나간 건 중국이었다. 전반 21분 중국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한 번에 올라온 크로스를 가오 준이가 머리로 떨궜다. 엔드라인을 나가려는 공을 인도네시아 수비진이 처리하지 않았고 셩룽이 살려냈다. 셜룽의 패스를 압두웨리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중국이 점수 차이를 벌렸다. 전반 44분 우측면에서 가오 준이가 오른발 아웃프런트 패스를 시도했다. 가오 준이의 패스는 수비 사이로 절묘하게 들어갔다. 장 유닝이 빠르게 인도네시아 수비 뒷공간으로 파고들었다. 장 유닝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골망을 갈랐다. 전반은 중국이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인도네시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41분 좌측면에서 아르한이 롱스로인을 던졌다. 아르한의 스로인을 중국 수비가 머리로 걷어냈다. 그 공이 헤이에게 향했다. 헤이는 오른발 슈팅을 때렸고 한 골 따라갔다. 결국 경기는 중국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다.



1d2eff05fca236a1fc484e9e8712a4f0_1729035296_3992.png
 


중국은 이번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면서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처음으로 승점을 획득했다. 앞선 3경기에서 중국은 모두 졸전 끝에 패했다. 중국의 첫 승리 제물은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였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최하위였다. 인도네시아에 골득실에 밀렸다.


중국은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중국은 2무 1패를 기록하며 단 1경기도 이기지 못했고 승점 2점으로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결국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이 중국 대표팀을 떠났고 후임으로 이반코비치 감독이 왔다. 이반코비치 감독은 이란 대표팀, 오만 대표팀 등 아시아 국가의 대표팀을 이끈 경험이 있었고 산둥 루넝 사령탑을 맡아 중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감독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이반코비치 감독도 중국 대표팀을 바꿔 놓지 못했다. 중국은 계속해서 최악의 경기력이 이어졌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도 겨우 통과했다. 중국은 태국과 승점이 같았지만 상대 전적에서 앞서며 3차 예선에 진출했다.


중국은 9월 A매치에서 2연전에서 참패를 당했다. 1차전 상대는 일본이었다. 말 그대로 압도적이었다. 중국은 일본에 0-7로 대패했다. 일본은 전반에 2골을 기록했다. 후반에 들어와 맹공을 퍼부었고 5골을 몰아쳤다.


2차전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중국은 상대의 자책골로 앞서 나갔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칸노가 레드카드를 받으며 중국은 수적으로 유리해졌다. 하지만 하산 카데시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1-2로 역전패 당했다. 3차전에서는 호주에 1-3으로 패배했다.


중국이 첫 승리를 거뒀지만 여전히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월드컵 티켓이 많아졌지만 중국의 상황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났고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2위까지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3위와 4위는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지금의 성적이라면 중국이 월드컵에 진출하는 건 꿈같은 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818건 46 페이지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자
1468
조회수1375
Member icon 9
조금더김숙희
10-18 08:32
1461
조회수1731
Member icon 3
월월월
10-16 08:54
1460
조회수1420
Member icon 3
블팅
10-16 08:53
1459
조회수1701
Member icon 9
마쎄한갑주소
10-16 08:53
1455
조회수1654
Member icon 17
전설의옥토끼
10-15 12:59
1454
조회수1781
Member icon 3
치질
10-15 08:43
1453
조회수1505
Member icon 3
미야오오옹
10-15 08:42
1452
조회수1403
Member icon 9
조금더김숙희
10-15 08:42
1448
조회수1398
Member icon 3
콩콩팥팥
10-14 08:20
1447
조회수1752
Member icon 3
24ㅡ25토트넘챔스진출
10-14 08:20
1446
조회수1329
Member icon 7
블랙3년차
10-14 08:19
1442
조회수1652
Member icon 4
재떨이
10-13 09:14
1441
조회수1776
Member icon 9
조금더김숙희
10-13 09:13
1440
조회수1331
Member icon 9
마쎄한갑주소
10-13 09:12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블랙티비., All R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