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파격 결단, 맨유 '4000만 파운드 스타' 영입 준비→텐 하흐 감독은 '결사 반대'
07-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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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다. 토트넘이 '맨유의 핵심'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스콧 맥토미니(맨유)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맨유는 최소 4000만 파운드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5위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 티켓을 확보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 영입을 통해 스쿼드 강화를 꾀한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당초 코너 갤러거(첼시) 영입을 원했다. 하지만 영입이 쉽지 않아 선택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댓글목록
슛돌이님의 댓글
슛돌이 작성일맥중사를 어딜
전설의옥토끼님의 댓글
전설의옥토끼 작성일맥중사가 인기스타네
4딸라님의 댓글
4딸라 작성일맥중사..
바둑님의 댓글
바둑 작성일(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
귀삼수님의 댓글
귀삼수 작성일어장이 안 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
전설의옥토끼님의 댓글
전설의옥토끼 작성일맥중사 영입가즈아
손흥민님의 댓글
손흥민 작성일나폴리 ㅅㅅ
음바페님의 댓글
음바페 작성일맥중사 ㅅㅅ
슈바인슈타이거님의 댓글
슈바인슈타이거 작성일ㅅㅅㅅㅅ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