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살해' 정재환, 흉기 3개나 썼다…친구 혈흔 촬영 인증샷까지 '잔혹'
유머게시판관리자
09-05 01:02
09-0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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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서 중학교 동창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알몸 상태로 체포된 정재환이 범행 당시 사망한 친구에게 여러 개의 흉기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는 목과 어깨, 등, 복부 등 30~40여 곳을 흉기에 찔렸으며, 직접적인 사인은 다발성 손상에 따른 과다출혈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정재환은 범행 직후 바닥에 고여 있던 혈흔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해 인증샷으로 남기는 끔찍한 행위까지 했다.
촬영은 또 뭐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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