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붙잡힌 자매 성폭행범 22 유머게시판관리자 04-02 06:40 댓글 댓글 1건 조회 조회 1,004회 본문 3 동생과 2살 많은 언니가 자고 있는 방에 새벽 12시쯤 흉기를 들고 침입해서 동생을 먼저 강간하고 그다음 언니를 강간하려다 언니와 동생이 힘을 합쳐 저항하는 바람에 도망감처음에 동생이 언니를 보호하기위해 먼저 한다고했고 동생이 강간 당하는 동안 언니는 실신함검찰은 징역 25년에 전자발찌 15년 구형함 목록 1 Comments▼ 댓글목록 14 쭈꾸미님의 댓글 쭈꾸미 작성일 25-11-28 02:26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