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유부녀 여경이 동료 유부남 경찰관 2명과 잇따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들은 근무 시간 중 파출소 안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증거까지 인멸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최근 감찰을 통해 소속 지구대(파출소) A 경사(여·30대)와 상간남인 B 경감(40대), C 경장(40대)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 처분을 내렸다.
A 경사 정직 3개월, B 경감 정직 2개월, C 경장 견책 이라고 함ㄷㄷㄷ
현실이 더 하구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