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에 누명을 벗은 사람들 22 유머게시판관리자 03-19 01:04 댓글 댓글 0건 조회 조회 172회 본문 검찰의 조작으로 16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부녀의 무죄가 확정됨. 안타깝게도 공소시효가 지나 조작범들을 고소하는건 불가능하다고.저 사건의 조작을 지휘한 검사는 뇌물수수로 옷 벗고 변호사 생활하다가 뒷돈 받아 처먹던게 들켜서 변호사 자격도 박탈됐다고 함. 목록 0 Comment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