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철판오징어 바가지 논란 반전…"억울하고 너무 힘들어"
유머게시판관리자
03-11 01:06
03-1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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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바가지 논란이 일어난 철판오징어를 판매한 상인과 시장 상인회가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비난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철판오징어를 판매한 상인과 시장 상인회는 조리 과정을 모두 CCTV로 촬영하고 있어서 음식을 빼돌리는 건 불가능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상적인 음식을 팔았는데 허위 사진과 내용을 온라인에 게시했다는 것이다.
해당 철판오징어를 판매하는 상인 A 씨는 '뉴스1제주본부'와의 통화에서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온 뒤 당분간은 수습하느라 영업을 아예 하지 못했다"며 "억울함 때문에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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