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에스파냐] 지난 12개월동안 라리가에서 몸값이 가장 많이 하락한 선수는?
유머게시판관리자
09-24 23:05
09-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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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알레띠의 핵심들이 지난 12개월동안 라리가에서 몸값이 가장 많이 하락했다. 지난 7개월간 무릎부상으로 경기에 뛰지못한 안수 파티의 가치가 하락했다.
Transfermarkt을 인용한 Diario AS보도에 따르면, 부상으로 인해, 안수 파티의 몸값이 80m유로에서 60m유로로 급감했다.
이 유망주는 지난시즌동안 10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면서 바르셀로나 팬들을 흥분시켰지만, 그가 경기장에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다음시즌이 시작하기전에 안수 파티가 스쿼드에 돌아오길 희망한다. 두번째로 몸값이 가장 많이 하락한 선수는 알레띠의 미드필더인 사울 니게즈이며, 그의 몸값은 55m유로에서 40m유로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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