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에스파냐] 라리가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는?
유머게시판관리자
09-23 20:59
09-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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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인 프랭키 더 용이 라리가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이다. 네덜란드 출신 미드필더는 2019년 여름에 아약스에서 바르셀로나로 넘어왔고, 그 이후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중 한영이 되었다.
Transfermarkt을 인용한 Diario AS보도에 따르면, 더 용의 몸값은 90m유로 추정된다. 그 다음으로 비싼 선수들은 리오넬 메시와 알레띠의 듀오인 주앙 펠릭스, 마르코스 요렌테이며, 이들의 몸값은 80m유로이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인 페드리와 레알 마드리드의 듀오 라파엘 바란, 카세미루, 알레띠의 얀 오블락이 top10안에 들었으며, 이들의 가치는 70m유로이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93경기 출전하여 9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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